공지사항
겨울의 꽃 "눈꽃 캠프" ^..^
2008년 1월 23일 - 25일 까지 태백산 도립공원의 "눈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입소청소년과 선생님들간의 즐거운 추억하나 추가했죠..
입소청소년의 소감문과 사진으로 한번 감상해보세요
********* 입소청소년 이 ㅇ ㅇ ****************
처음 쉼터에서 눈꽃캠프를 간다고 했을때 솔직히 기대를 많이 했다.
한번도 안가본 태백산 눈꽃캠프라고 하길래 정말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았다.
첫날 가는길이 4-5시간 걸린다고 해서 많이 막막했지만 차안에서 잠자고
하면서 길이 무지 무서웠다.. 눈이 많이 와서 차가 비틀거린다...
첫날엔 리조트에가서 공연보고 무지 재미있었다.
숙소도 따뜻하고, 다음날간 석탄박물관도 보고 그랬는데.. 재미있었다
정말 옛날 사람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멋있는 분들인거 같았다.
얼음으로 만든 조각들과 눈썰매, 그리고 등산, 등산은 무지하고 싶었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선생님들과의 눈싸움 한판으로 즐거웠다.
솔직히 힘든것도 많았지만 힘들었던 만큼 좋은 경험을 했던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