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갤러리
2026년 3월 그린테라피
마음에 예쁜 꽃이 피었습니다.
금천쉼터에서 식물과 교감하며 지친 마음을 달래는 그린테라피 시간을 가졌습니다.
향기로운 꽃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꽂으며 꽃꽂이 작품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처음에는 꽃을 다루는 게 서툴렀던 아이들도, 어느새 꽃의 모양과 향기에 집중하며 나만의 아름다운 정원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직접 만든 화분을 생활 공간에 두고 바라보며,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도 식물이 주는 생명력과 위로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마음에도 꽃바구니처럼 환한 미소가 가득 피어나길 응원해 주세요!
